[뉴스핌=이은지 기자] 터키 동남부 반 시 인근 에드레미트에서 9일 밤(현지시간) 규모 5.6 규모의 지진이 발생, 10일 오전 현재 최소 7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지난달 23일 규모 7.2 강진으로 600여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지 3주 만이다.
이번 지진으로 시내 호텔 2곳과 학교를 포함해 건물 25채가 무너졌으며, 100여 명이 붕괴한 건물 안에 갇혔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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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