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페 장관은 성명서를 통해 "프랑스 정부는 이란에 대한 외교적 압력을 한 단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란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지 않고 실질적인 협조를 거부한다면, 프랑스 뿐 아니라 다른 국가들로부터 전례없는 규모의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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