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이스트먼 코닥의 3분기 적자 규모가 월가의 예상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이스트먼 코닥은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2억2200만달러, 주당 83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총 4300만달러, 주당 16센트의 손실에 비해 매우 악화된 실적이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3분기 이 회사가 주당 44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간 분기 매출 역시 17% 하락한 14억 6000만 달러로 월가의 기대치 16억 5000만 달러를 밑돌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