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오후가 되면서 투표율이 오르자 나경원 후보 진영에서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회의 내용은 투표율이 오르는 가운데 강남3구의 투표율이 저조한 데 대한 논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경원 후보 측 관계자는 “캠프에서는 5시 이후 강남3구 투표율에 주목하고 있다”며 “5시 현재 강남, 서초, 송파구 투표율은 각각 38.3%, 40.2%, 38.2%로 지난 6.2 지방선거 43.7%, 47.5%, 48.2%보다 6~8%포인트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회의는 이두아 대변인과 안형환 대변인, 강승규 비서실장, 김성태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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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