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는 EBA는 핵심자기자본 비율이 적어도 7%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또한 이번 스트레스테스트에서 핵심자기자본 비율이 바젤III 규정을 따를지, 이전 버전인 바젤2.5 규정을 따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어 "핵심자기자본 비율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은행들은 자본증자 요구를 받게 될 것이며, 이번 스트레스테스트에서는 상당수의 은행이 통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