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아즈미 준 재무상은 일본 정부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채권을 추가로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5일 밝혔다.
일본이 EFSF 추가 매입을 통해 유로존 부채위기 해결을 도울 것이라는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에 대해 묻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지난 23일 아즈미 재무상은 EFSF 채권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방안을 포함한 유로존 지원 가능성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일본은 지난 1월과 6월 EFSF 채권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27억 유로(2700억 엔) 규모를 매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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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