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29일 오전, 더바디샵 광화문점에서 ‘아동 청소년 인권보호’를 위한 법안 UN 청원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더바디샵 모델인 타이거 JK, 윤미래 부부, 그리고 외국인 및 어린이들이 함께 법안 통과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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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