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가 중국인 관광객 방한 수요 증대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KT&G는 전 거래일대비 0.39%(300원) 오른 7만6800원에 거래중이다. 이 시각 노무라, JP모간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유주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전 세계적으 로 관측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 붐'은 중국의 임금인상, 위안화 강세 등과 함께 맞물려 등장한 구조적인 변화"라며 "KT&G가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지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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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