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네트워크와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는 21일 휴대용 멀티 DVD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두께 1.7cm, 가로 14.5cm, 세로 15.2cm 크기와 중량 340g 무게를 적용, 고광택 하이글로시 디자인을 채택해 휴대성을 강화한 DVD드라이브다.
특히 맥북에어, 넷북, 미니노트북 등 DVD 드라이브가 없는 노트북 사용자들이 노트북 가방속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별도 충전 어댑터나 전원공급 케이블이 없이도 USB를 통해 공급되는 전력만으로 작동이 가능하며 전원이 부족하면 부스트(Boost) USB커넥터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DVD 드라이브가 없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외장ODD”라며 “무게와 디자인에도 신경을 쓴 만큼 휴대용 외장ODD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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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