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은 지난 20일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130여명과 직원 가족 370여명을 초청해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GS건설이 마련한 이 행사는 GS건설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해외근무자 가족들간 유대강화를 위해 지난 20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특히 행사에는 CEO인 허명수 사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사업총괄 사장(COO) 시절이던 지난 2008년에 이 행사를 기획해 지금까지 매년 이 행사에 참석해왔다.
허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GS건설이 국내외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최고의 건설회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데는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회사도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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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