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업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분석에 파라다이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6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거래일보다 470원, 5.91% 오른 842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오름세다.
SK증권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3분기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중국경제의 성장으로 외래관광객 내 중국 VIP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증권은 최선호주로 파라다이스를 꼽았다. SK증권에 따르면, 상반기 파라다이스의 중국 VIP 고객 비중은 4.4%이나 드롭액(환전칩으로 바꾼 금액) 비중은 45.3%에 달해 중국 VIP가 매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이현정 애널리스트는 연말로 갈수록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과 배당 매력도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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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