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택금융청(FHFA)의 에드워드 디마르코 청장 대행은 19일(뉴욕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모기지은행연합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점진적인 가격 인상이 보다 현실적일 수 있다"며 가격 인상은 2개의 국책 모기지 은행들에 대한 리스크의 장기 노출도를 줄이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디마르코 청장 대항은 그러나 모기지 보증 수수료 인상이 즉각적으로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며 내년에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서브프라임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로 인해 프레디맥과 페니매는 1400억달러의 정부 구제금융이 지원된 상태로 이들 기관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중이다.
디마르코는 또 감독당국이 민간기관과의 리스크 분담을 위해 이들 기관의 모기지 보험 사용 확대를 포함한 리스크 축소 방안들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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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