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17일 서교동 홍대 앞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진 실용항공사 진에어의 제 11차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에서 '몽니', '허클베리핀'이 환경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약 4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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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