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의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그리스는 구제금융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를 평가하는 것은 유럽중앙은행(ECB)-유럽위원회(EC)-국제통화기금(IMF)의 일명 트로이카만이 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뢰슬러 장관은 그리스의 체계적 파산이 더이상 터부시 되는 주제는 아니나, 이를 위한 체제는 현재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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