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벤 버냉키 연준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일부 롱포지션 청산 세력으로 압박을 받았다.
특히 소맥(밀) 선물은 인도가 200만톤의 소맥(밀)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 수출시장내 경쟁심화로 더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대두 선물 역시 전반적으로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동반 하락 장세가 연출됐다.
8일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소맥(밀) 12월물은 13.5센트 하락한 부셸당 7.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도 14센트 내린 부셸당 7.34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2.5센트 빠진 부셸당 14.18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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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