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침식사를 거르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직접 브런치를 배달해 주는 이색이벤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신 꼬박꼬박 브런치 이벤트'는 꼬박꼬박 상품과 관련된 퀴즈를 맞춘 응모자를 대상으로 브런치를 배달해 주는 이색 이벤트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응모는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남녀 5명의 당첨자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매일 아침 회사로 샌드위치와 커피를 전달 받게 된다.
이번 이벤트와 별도로 각 개인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블로그 등에 브런치 후기를 남긴 고객 1명을 선정해 런치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신증권이 당첨자 1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해 직장동료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런치비용을 제공한다.
대신증권 정경엽 고객Needs 개발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건강을 위해 꼬박꼬박 아침밥을 챙겨야 하듯 투자건강을 위해서 꼬박꼬박 적립하는 투자습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이 지난 8월에 출시한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는 안정형 자산인 RP에 투자, 연 4.5%(세전) 확정수익률과 롯데카드 사용금액에 따른 보너스금리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원금보존추구형 상품이다.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 하면 연 4.5% 확정수익률을 적용한다. 이 서비스는 출시 11일만에 1만 계좌가 돌파하는 등 안정성과 고금리가 부각되며 투자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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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