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상흑자 규모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8일 지난 7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전년 동기에 비해 42.4% 감소한 9902억 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1.3% 감소한 1조 1800억 엔을 기록할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지난 6월 흑자규모가 전년 대비 50.2% 감소했던 것에 비해 둔화폭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