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대표 박창규)이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다대2차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다대 롯데캐슬 블루’를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1일 당리역 인근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다대 롯데캐슬 블루’는 약 6만여㎡의 대지면적에 1326가구로 조성되는 매머드급 단지로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699가구다. 최고 35층 9개동으로 고층화해 녹지율을 높였다.
‘다대 롯데캐슬 블루’가 들어서는 위치는 평지이며 기존 주거 밀집지역으로써 단지 서측으로는 아미산이 접해 있다. 또한 다대포항과 감천만 부두도 인접해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다대 롯데캐슬 블루’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810만원으로 입주는 2014년 8월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1순위 9월 6일, 2순위 9월 7일, 3순위 9월 8일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6일, 계약일정은 9월 21~23일이다. 문의: 051-20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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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