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9월 한달 동안 귀성비 지원 및 한가위 슬림 할부, 저리 할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가을맞이 빅(Big) 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차종 별로 귀성비 지원은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스포츠 구매 고객에게 50만원을, 코란도 C는 30만원을 지원해 준다. 로디우스 4WD를 선택하는 고객은 398만원을, 2WD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30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체어맨 H 뉴클래식 구매 고객은 귀성비 90만원과 36개월 무이자할부(선수율 20%), 취등록세 최대 290만원 할인 혜택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ㅏ.
뉴체어맨 W V8 5000 및 리무진 구매 고객에게는 신차 구입비 200만원을 지원해 준다.
쌍용차는 귀성비 지원 및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재 구매할 경우 체어맨 W는 100만원, 체어맨 H 뉴클래식은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150만원, 렉스턴, 카이런, 코란도 C, 액티언스포츠, 로디우스는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쌍용차의 9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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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