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실업률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보이며 예상에도 부합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8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7.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및 7월의 7.0%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5만 1000명으로 8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1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90만 명으로 7월과 동일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