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22일 실시된 강남 보금자리주택 A1블록 특별공급에서 3자녀는 27가구 모집에 362명이 접수 13.4대1를 기록했으며 노부모부양은 23가구 모집 중 407명이 몰려 17.7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아울러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자격요건만 갖추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발하기 때문에 청약 조건이 다소 낮더라도 당첨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실시된 신혼부부 특별공급 본 청약에서는 무려 5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청약이 마감된 바 있다.
한편, 향후 청약 일정은 오는 24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기관추천 특별공급 청약이 진행되며 일반공급(112가구)은 오는 25일 시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20일 LH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LH전화상담실 16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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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