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중국이 글로벌 경제 회복을 위해 미국과의 공조를 강조하고 나섰다.
18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가 웹사이트에 게재한 글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부주석은 방중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에게 중국과 미국은 "거시경제적 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데 함께 협력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시 주석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세계 최대 경제국인 중국과 미국이 G20(주요 20개국)모임을 통해 글로벌 경제 회복을 촉진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