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어린이 전용 포털 사이트 쥬니어 네이버(이하 쥬니버, http://jr.naver.com)가 유아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쥬니버의 이번 서비스 개편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용자층의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유아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동요와 동화 서비스를 집중 강화했다. 동요와 동화는 유아들이 쥬니버 접속 시 가장 처음 접하는 콘텐츠로, 현재 쥬니버는 500곡의 동요와 1200여 편의 동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쥬니버는 전래동화뿐 아니라 유아 생활습관을 지도하는 생활동화와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동화, 창작동화 등 유아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네이버 측은 "쥬니버는 유아가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매주 새로운 테마의 동요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유아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해 PC웹,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환경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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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