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7개 상장기업이 반기보고서 제출시한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감시한인 전일(16일) 저녁 9시 30분까지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코스닥 상장기업은 7개로 나타났다. 반기보고서 미제출기업은 세계투어를 비롯해 이룸지엔지 에이치앤티 케이에스알 히스토스템 제일창투 한림창투다.
반면 반기보고서 미제출로 알려진 다휘와 디초콜릿 브이에스에스티, 테스텍등 4개사는 막판에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전일 저녁 반기보고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휘등 미제출한 기업등이 서둘러 서류를 접수했다"며 "나머지 미제출 7개 기업은 유예기간을 둔 뒤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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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