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달 독일의 도매물가가 6월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다.
10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7월 도매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6월과 같은 수준으로, 6월 도매물가지수 역시 전월 대비 0.6% 감소한 바 있다.
한편, 7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8.2% 올라, 6월의 8.5% 증가보단 증가 폭이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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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