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4일 넥솔론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넥솔론은 태양광전지용 잉곳 및 웨이퍼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4513억원의 매출액과 35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3462억원, 순이익 271억원을 달성했다.
공모 희망가 밴드는 7600~9000원이며, 총 공모예정금액은 1719억~2036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넥솔론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 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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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