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의 전집 브랜드 소빅스는 미래 인재를 위한 그림책 ‘뜻세움’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뜻세움’은 바람직한 가치관과 바른 인성을 키우고, 나-이웃-사회-세계-미래로의 열린 사고를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기존의 추상적이고 막연한 인성·생활동화에서 벗어나, 자존감, 협동, 공동체의식, 생명존중, 환경보호 등 30여 가지의 생활과 밀접하고 시사적인 소재를 현실적인 내용을 담았다.
총 30권으로 이루어진 본책에서는 재미있는 동화, 정보, 인물이야기, 만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즐거운 독서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80-2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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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