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부영은 이중근 회장이 졸업식 행사가 없는 캄보디아에 한국 졸업식을 전파했다고 1일 밝혔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노로돔 초등학교에서 교육부 주최로 캄보디아 최초 초등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맨삼언 캄보디아 부총리를 비롯해 임세티 교육훈련 청소년 체육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