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올 들어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린 쌍용차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차는 오전 11시 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0원(2.38%) 오른 8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만의 반등이다.
현재 거래량은 15만주를 넘어섰으며,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지난 7월 한 달간 내수 3506대, 수출 7257대(CKD 제외) 등 총 1만76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6.1% 증가한 수치이며, 올 들어 월간 기준으로는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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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