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포드코리아가 소셜 미디어 채널을 열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한다.
포드코리아는 26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투데이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변화된 모습들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성능과 디자인, 친환경성 등에 대한 포드의 스토리들을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들을 수 있는 채널,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한 가지라도 더 풀어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식 전달은 물론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채널 오픈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투데이에서 내달 12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패드, X-Box 키넥트, 아웃백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내달 17일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과 미투데이(www.me2day.net/ford-korea)를 방문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