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7월8일 기준)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6주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연성장률은 지난주의 28주 저점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민간단체인 경기순환연구소(ECRI)는 지난주 주간경기선행지수는 직전주의 127.3(127.6에서 하향조정됨)에서 128.4로 개선되며 5월27일 이래 최고치를 작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의 연율 성장률은 1.7%로 이전 2주간의 수치에서 변화를 보이지 않은 채 2010년 12월17일 이래 최저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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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