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다국적 종자 및 농화학기업인 몬산토가 전 세계에 걸쳐 두루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매력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보에닝&스캐터굿의 분석가들은 몬산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치열한 경쟁관계을 통해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몬산토가 8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서 주당 2.86%의 이익에 달하는 등 인상적인 실적으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들은 2012 회계연도 내에 주당 순이익이 3.30달러까지 뛰어오를 것이라며 82.50달러의 목표가를 제시했다.
한편 최근 몇년 사이 몬산토는 농업과 화학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성장과 정체 국면을 반복해서 보여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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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