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5일 총 2608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55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신한지주, LG전자 등 2종목을 추가 상장했다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이번에 발행한 동양ELW는 KOSPI200지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대한항공,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생명, 현대하이스코, 한전기술, KB금융,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신세계, 신한지주,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42개 종목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15개 종목이다. 유동성공급자(LP)는 동양종금증권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양종금증권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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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