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KTB투자증권은 11일 올해 신계약가치 증가에 기반한 ROEV 상승이 예상되는 손해보험사주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2011회계연도 손보 상위 5개사가 신계약 매출 성장과 보장성보험 매출 회복을 바탕으로 합산기준 신계약가치가 12.1%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회계연도 예상 ROEV는 16.7~30.8%로 상승 추정한다”고 밝혔다.
KTB는 이에 따라 올해 예상을 상회하는 이익 증가가 전망된다며, 신계약 성장성 회복 등을 감안해 목표가를 상향조정하고, 최선호주로 현대해상과 LIG손해보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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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