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세일 마지막 오는 3일을 앞두고 의류를 비롯해 구두, 선글라스 등과 바캉스 용품 등 다양한 시즌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세일 마지막 주말 3일은 브랜드마다 재고를 털어내기 위해 많은 상품을 쏟아내기 때문에 이 기간을 노리면 다양한 상품을 더욱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 백화점은 더 많은 고객을 모시기 위해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대거 투입하고, 20~3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본점은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여름 샌들 페어'를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 열고 올 여름 유행할 구두와 패션 샌들을 기획 특가에 판매한다. 탠디 숙녀화는 6만 9000과 11만 8000에, 세라 샌들은 6만 9000원에, 미소페 숙녀화는 8만 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본점은 또 '맨즈 시즌오프 대전'을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 열고 캠프리지·마에스트로·빨질레리·갤럭시·바나나리퍼블릭 등 남성 신사복과 캐릭터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6일부터 10일까지 신관에서는 1년에 단 한번 전개하는 '이도 1만원 균일가전'에서는 이윤신 작가의 청연사각대 등 접시류와 공기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강남점은 패션에서 생활까지 바이어별로 집중기획한 실속 기획 ‘바겐스타’를 열고 세일 이상의 혜택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씨엔 프린트 롱 썬 드레스가 7만 9000원, 브레라 아트비버 BB팩과 파우치가 12만 8000원, 파카크리스탈 화채볼이 1만 9900원이다. 50~100개로 한정판매 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강남점은 해피세일 마지막 3일 '생활스페셜'을 마련하고 가전, 생활, 식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그 외에 ‘리조트 플라워’를 테마로 바캉스지에서 대담하게 선보일 드레스와 플라워 프린트 티셔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마케팅팀 최민도 팀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들어 바캉스 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백화점에 몰리고 있다”며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브랜드들이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많은 물량을 집중적으로 쏟아내는 만큼 알뜰한 가격에 실속을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 백화점은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2018 평창 소셜 응원 퍼즐’ 이벤트를 벌인다. 홈페이지를 통해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18명에게 행운의 경품을 증정한다.
상품은 아이패드2 또는 신세계 상품권 80만원(18명), 아이폰 도킹 스피커(필림스 DS1100) 또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180명), 소니 이어폰(MDR-E10LP) 또는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1820명)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