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그룹은 이탈리아 토리노市에 위치한 피아트社를 방문해, 현지 자동차 부품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 부품 협력사의 기술력을 알리는 ‘부품 해외 로드쇼-피아트 테크 페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이번 ‘부품 해외 로드쇼-피아트 테크 페어’에 참가한 현대·기아차 부품 협력사 중 하나인 명화공업 직원들이 지아니 코다 피아트그룹 구매총괄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피아트 관계자들에게 전시 부품과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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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