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프레시웨이는 CJ엔시티와의 합병 계획없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CJ프레시웨이가 CJ엔시티 합병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CJ프레시웨이에서 계열분리 된 CJ엔시티는 서울 남산의 N서울타워 전망권, 파인다이닝, 웨딩, 컨세션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897억원의 매출과 4억85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전년도(338억원)보다 165%증가했지만 영업이익(7억6500만원)은 37%나 감소하며 고전하고 있다.
22일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CJ엔시티는 CJ프레시웨이에서 계열분리 이후 재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은 사실이지만 각사의 전문성을 키워햐 한다는 판단에 따라 합병 계획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CJ프레시웨이에 CJ엔시티와의 합병 보도의 사실여부 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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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