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그리스가 이날 실시한 6개월물 국채 입찰 결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스 공공채무관리국(PDMA)은 6개월물 국채 입찰 결과, 16억 2500만 유로(미화 약 23억 3000만 달러)가 낙찰되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수요를 가늠해볼 수 있는 응찰률은 2.58배로 양호했으나, 지난 회의 3.58배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수익률은 4.96%로 지난 회의 4.88%에서 8bp 올랐다.
이 가운데 외국인 입찰이 37%를 차지하며, 지난 회의 34.2%에서 줄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