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이 타사 보유주식을 크레온 계좌로 옮기면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대신증권은 13일 타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크레온으로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크레온으로 바꿔라' 이벤트를 다음달 15일까지 5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크레온으로 주식을 대체 입고한 금액에 따라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1000만원 미만 고객은 1만원, 2000만원 미만은 2만원, 3000만원 미만은 3만원, 4000만원 미만은 4만원, 4000만원 이상은 5만원의 상품권을 이벤트 종료 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KB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SC제일,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을 보유한 증권사에서 크레온으로 타사대체출고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크레온 홈페이지(www.creontr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크레온 고객감동센터(1544-4488)를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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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