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용추세지수는 3월의 101.0에서 4월 100.1로 하락한 뒤 5월에 다시 99.7로 후퇴했다.
5월 고용추세지수는 직전월인 4월에 비해서는 0.3% 하락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5.3% 상승했다.
컨퍼런스보드의 고용추세지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등 노동시장의 8개 고용 관련 지표를 종합해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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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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