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5월 서비스업(비제조업)지수가 직전월의 가파른 둔화세에서 벗어나며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뉴욕시간)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서비스업지수가 월가의 전망치인 54.0을 상회하며 54.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월의 서비스업지수는 2010년 8월 이래 최저수준인 52.8이었다.
ISM 서비스업 지수는 서비스와 농업, 광산, 건축을 포함하는 비제조업분야의 경기를 보여주는 지수로서 50보다 높으면 확장세를, 낮으면 위축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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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