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의 계열사 이마트는 대형마트가 아닌 종합유통사로의 비전을 발표했다.
LIG투자증권 이지영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밸류에이션은 비싸고 신사업 실적은 나타나지 않아 투자의견 HOLD 유지한다”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마트는 2020년까지 총매출 60조원, 영업이익 3.7조원 달성해 글로벌 20대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기업분할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LIG투자증권은 이마트의 신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아직 너무 초기라 실적추정 불가능하다고 판단, 신세계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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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