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차는 '블루멤버스'를 개편하고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을 반영한 새로운 온라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블루멤버스 사이트는 기존의 고객 서비스 콘텐츠를 확대, 강화해 고객 맞춤형 멤버십 사이트로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개편된 사이트는 고객의 차량 정보에 대한 개인별 알림을 제공하는 '블루 메시지'와 멤버십·튜익스 등 차종별 혜택과 포인트 적립, 차량 재구매 등 고객 유형에 맞춘 정보를 제공하는 '차종&유형별 라운지' 등의 신규 메뉴를 추가했다.
또한 10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가 사이트에 접수된 고객의 차량 관련 질문을 답변해 주는 '지식커뮤니티' 메뉴를 트위터(@blueNthink)와 연계해 SNS를 활용한 고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블루핸즈' 메뉴를 개설해 온라인 정비 예약 기능을 강화, 소모품 견적과 블루핸즈 점검 이력을 이달 말부터 제공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이트 개편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현대차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SNS를 적극 활용해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고객 중심의 특화된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현대차의 새로운 시도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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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