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1일부터 2일 양일간 도쿄에서 개최되는 '일본은행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차 1일 출국한다.
이 컨퍼런스는 일본은행 금융연구소(IMES: Institute for Monetary and Economic Studies)가 연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주요국 중앙은행, 국제기구, 학계 등의 전문가가 발표자 또는 토론자로 참가하고 있다.
한은에 따르면, 이번 회의 주제는 '실물과 금융간 연계성과 통화정책(Real and Financial Linkage and Monetary Policy)'이다.
김 총재는 컨퍼런스 둘째 날 종합토론 세션에 참여해 'Empowering Monetary Policy'를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는 Janet L. Yellen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 부의장, Axel A. Weber 전 Bundesbank 총재, Kiyohiko G. Nishimura 일본은행 부총재가 패널리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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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