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닛케이지수가 초반 하락세를 만회하며 전날 기록한 5주 최저치에서 소폭 반등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6.54엔, 0.17% 상승한 9477.17엔으로 마감했다.
토픽스(TOPIX)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8포인트, 0.18% 오른 819.1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앞서 닛케이 지수는 전날보다 0.58% 하락한 9406.04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이를 저점으로 하락폭을 만회, 강보합권으로 올라서며 전날 기록한 5주 최저치 수준에서 벗어났다.
소니와 건설장비제조업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유로존 재정위기에 따른 우려를 희석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소니와 도시바는 이날 각각 2.67%, 2.13% 급등했다. 코마츠도 1.51% 상승한 반면 토요타와 혼다차는 각각 0.46%, 0.17% 떨어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