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정부가 자국의 채무문제 해결과 관련해 제 궤도를 가고 있다고 미국 재무부의 국제업무 담당 차관이 진단했다.
라엘 브레이너드(Brainard) 차관은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과의 대담을 통해 17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그리스 정부가 채무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조치들에 대해 추가적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정부가 자국의 채무문제 해결과 관련해 제 궤도를 가고 있다고 미국 재무부의 국제업무 담당 차관이 진단했다.
라엘 브레이너드(Brainard) 차관은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과의 대담을 통해 17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그리스 정부가 채무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조치들에 대해 추가적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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