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IBK투자증권이 신임 대표이사로 조강래 BNG증권 사장을 선임했다.
17일 IBK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어 조 사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조강래 신임대표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유리자산운용 사장과 산은자산운용사장, BNG증권 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로써 조 신임대표는 오는 31일 열리는 IBK투자증권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공식 절차를 밟게 된다.
한편 지난 2009년에 취임한 이형승 현 사장은 2년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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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