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케이비티가 수주 증가로 인한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호평에 오름세다.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케이비티는 전거래일보다 1.86%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증권 김희성 연구원은 케이비티에 대해 "최근 수주국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수주금액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13년부터 우리나라가 전자주민증을 도입할 예정이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레퍼런스를 보유한 케이비티의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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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