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13일 채권수익률이 금통위 불확실성 해소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채 수익률 상승과 기준금리 발표 경계로 장초반 시장은 약세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5월 기준금리는 25bp 인상한 3.25%일 것이라는게 LIG투자증권의 판단이다.
다만 LIG투자증권은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채권 수익률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오히려,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측면에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것이라는 관측이다.
LIG투자증권은 "통화정책 준칙 측면에서 본다면, 하반기 인플레이션이 둔화로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도 둔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아울러 "다만 이번 주들어 금통위 불확실성 해소를 선반영했던 부분도 있다"며 "수익률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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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