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싱가포르 기업인 유엠에스홀딩스리미티드(UMS HOLDINGS LIMITED)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싱가포르 기업이 국내에 상장하는 것은 처음이다.
유엠에스홀딩스리미티드는 지난 2001년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됐으며, 국내 증시에 2차 상장(DR)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시스템과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141억원, 당기순이익은 2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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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